5월 10일 오전9시 경북 칠곡군 왜관지방산업단지 중앙로에서 실시된 하절기 국토청결활동에 주한미군 왜관캠프캐롤(티가든(TEEGARDIN) 상사)장병 30여명과 왜관청년회의소(회장:김대규)회원 15명, 왜관읍자연보호협의회(회장:김순규)회원 25명 등 70여명이 참여하여 깨끗한 왜관공단 만들기 청결활동에 참여자 모두 구슬땀을 흘렸다.
국토청결운동 모습
주한 미군장병들은 년중 정기적인 외부 봉사활동을 전개해 한미우호증진과 지역발전에 동참하고 있다. 지난번에도 왜관로타리클럽, 새마을부녀회, 여성의용소방대 등과 국토청결활동을 실시했으며, 새마을부녀회원들을 미군부대에 초청해 부대 견학과 식사를 대접하는 등 지역의 동반자로서 항상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