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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의성군지부
  • 유재환 기자
  • 등록 2007-05-10 17: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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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의성군지부(지부장 김창열)는 농촌사랑지도자연수원(원장 고영곤)과 11일 의성군 안계면 교촌마을에서 농촌사랑운동의 확산과 도농교류를 통한 농외소득증대를 위한 『마을개발 현장교육』을 펼쳤다.

교촌리 마을주민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진 이 날 교육에서 농촌사랑지도자연수원 박영일 교수부장은『농촌사랑운동과 농촌의 가치창조』라는 주제로 현장강의를 통해 " 정부의 농업정책도 그동안 농산물의 증산, 품질높이기, 친환경등에서 농촌정책으로 바뀌고 있다"면서 "농촌은 국민들의 식량공급기지에서 도시인들에게 휴식공간, 체험·교육공간으로서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면서 "마을을 어메니티 자원으로 잘 가꾸고 보존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남해 다랭이마을 김주성 대표가 1사1촌자매결연 우수사례를 소개하기도 했다. 이 마을 우형구이장(52세)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에 활력을 모색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기위해 노력하던 중 교육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농촌사랑지도자교육원에 교육을 의뢰해 열린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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