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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46세 두 여교사 13살 제자와 놀아나다 체포
  • 편집국
  • 등록 2009-03-11 11: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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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지경세상] 나이 많은 교사, 학생이 젊은 선생과 관계갖는데 분노해 고발
 
(요지경세상) 39세와 46세의 女교사 2명이 13살 짜리 제자 학생들과 섹스를 즐기고 지내다가 시샘 싸움으로 변질, 두명 여교사 모두 체포 구속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유타洲(Utah State) 바운티폴 경찰국은 바운티블 중학교 여자교사 발린 바워스(39)와 같은 학교 린다 네프(46) 교사를 ‘미성년자 성폭행, 강간’ 혐의로 지난 7일 체포했다고 지역언론들이 보도해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에서 2명의 여교사들이 미성년자 제자 학생 한 명을 두고 서로 섹스를 즐기다가 질투때문에 한꺼번에 구속되는 사건은 이번이 처음이다.

경찰이 발표하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한 기사에 따르면 체육 교사인 린다 네프는 2008년 여름부터 12월 사이에 13살 짜리 학생과 섹스를 가지면서 재미있게 지냈다.

그런데 2009년 들어 둘이 사이가 멀어지면서 제자 학생이 자기를 찾아 오지 않아 뒤를 밣은 결과 자신보다 나이 어린 수학교사 발린 바워스와 섹스하며 즐기는 것을 목격했다.

이에 분노한 네프는 경찰을 찾아가 자신이 제자와 저지른 섹스 관계를 모두 고백하고 발린 바워스와 제자 학생이 놀아나고 있는 사실을 알렸다.

네프의 밀고로 체포된 바워스는 2008년 연말부터 최근까지 제자 학생과 공원이나 자동차 안에서 섹스 행위를 몇 차례 했음을 자백했다고 한다.

이 사건이 언론에 자세히 보도되자 학교 당국이 매우 난처한 입장이 됐으며 학부모들도 들고 일어나 女교사들을 성토했다.

나이든 女교사들이 자신의 아들보다 나이가 어린 제자와 놀아난 사건으로 인해 두 가정이 파탄이 난 것은 물론 경찰은 두 명의 여교사를 기소했다.

구속된 女교사들이 보석금을 내고 석방 재판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이들은 교사 자격도 박탈당하고 학교에서 해임됐다.

출처 www.usinside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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