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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 병풍바위 추락사고 40대 여성 119구조
  • 이정현 시민기자
  • 등록 2009-03-08 01: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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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오후 1시 30분경 충남 아산시 온천동에 살고 있는 김00씨(여43세)가 팔공산 등산도중 병풍바위 아래 20-30 높이에서 떨어져 동부소방서 119구조대가 긴급출동 구조하여 파티마 병원으로 후송했다.
 
 
김씨는 산악회 회원으로 오늘 오전 팔공산에 올랐으며 바닥에 물기가 많아 미끄러져 떨어진것으로 추정되며 119구조대원의 응급처치를 받은후 들것을 이용 헬기장으로 옮겨 이송하였으며 추락당시 충격으로 두통 및 허리통증을 호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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