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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구 미지원 복지시설 리모델링 사업 후원
  • 이시덕 기자
  • 등록 2007-05-09 12: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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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천만원들여 지체장애인․시각장애인 시설 리모델링 지원 -
대구광역시 시설물관리협회(회장 정영화, 신행건설 대표)에서는 미 지원 장애인 복지시설인 지체․시각장애인 남구지회에 3천만원 상당 의 사업비를 들여 리모델링사업을한다.
 

이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회원들의 작은 정성을 전달하고자 시설물관리협회에 소속된 각 회원 업체의 적극적인 후원과 참여로 사업을 벌이고 있는데, 10일 착공 이달 말일까지 완공 할 계획 이다.

지체장애인협회 남구지회는 1층 방.주방.보일러실.사무실을, 시각장애인협회는 2층 출입 계단설치.방.사무실을 리모델링하고 건물 외벽 도색도 한다.
 

지체장애인협회 남구지회는 900여명, 시각장애인협회 남구지회는 200여명의 회원이 등록되어 이용하고는 있는 복지시설로 노후한 시설물과 환경으로 인해 그동안 회원들의 이용에 불편이 많았다.

정영화 대구광역시시설물관리협회 회장은“『미지원 복지시설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장애인 등 사회취약계층의 복지증진에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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