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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고품질 쌀 육성 정부관계자와 간담회
  • 정대협 기자
  • 등록 2007-05-09 09: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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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화된 지역 대표브랜드 개발 박차로 경쟁력 강화 -
경남 창녕군(군수 하종근)은 정부의 FTA에 타결에 따른 지역농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5월 8일 오후3시 창녕군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농림부 농가소득안정추진단 권은오 단장과 창녕군수, 쌀 생산유통업체 관계자 등이 한자리에 모여 창녕군 고품질 쌀 육성 방안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쌀 전업농유통업체, 쌀 전업농 회원 및 창녕농협 RPC, 흥국 RPC와 농림부, 창녕군 행정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으며 정부관계자와 창녕군에서는 농림부의 쌀 육성정책과 창녕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쌀 사업방향을 설명과 창녕군의 쌀 브랜드의 문제점을 제시하고 이에 대한 쌀 재배농가의 토의 등 쌀 산업의 발전을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농림부 권은오 단장은 쌀 브랜드 발전을 위하여는 현재 창녕군이 추진 중인 지역브랜드 컨설팅 사업을 높이 평가하며 공동브랜드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으며 또한 지역의 특화된 브랜드로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이를 위해 쌀 산업 조직체의 통합과 농가조직 육성이 창녕군의 쌀 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지름길임을 강조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농림부 권은오 단장과, 창녕군행정 및 RPC 관계자, 쌀전업농 회원 등 모두는 지역 쌀 브랜드발전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 것을 다짐하고 2005년도 전국 쌀 대축제 최우수상으로 창녕군의 쌀 대표 브랜드인 우포늪가시연꽃쌀을 생산하는 유통업체 현장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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