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의회 장상수 의장 외 남태현 부의장, 강대식 운영행정위원장, 박혜정 사회산업위원장, 차수환 도시건설위원장 등 5명이 지난 2일 오전 11시 동부경찰서 신청사를 방문 했다.
▲ 동구의회 의장단 일행과 기념촬영
도범진 경찰서장, 배재경 경무과장, 박만우 정보보안과장이 배석한 가운데 이날 서장실에서 장의장은 “구청사 건물이 오래돼 직원들과 관내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는데 비해 이렇게 신청사로 옮겨 직원들의 사기와 근무환경이 개선됨에 따라 민원인들의 불편이 많이 해소될 것으로 이 또한 동구의 발전으로 생각 한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 도범진 서장이 신청사 내부등을 안내하고 있다.
이에 도범진 서장은 “장상수 동구의회 의장 등의 경찰서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장의장의 말과 같이 무엇보다 관내 주민에게 고품격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경찰서를 대표해서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화답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