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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 때문에 시정이 나빠진 백령도
  • 사공호 기자
  • 등록 2007-05-08 19: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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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2007년05월08일-- 어제(7일) 중국 내몽골과 만주 지역에서 강한 바람에 의해 생긴 황사가 요동반도를 지나 서해상을 거쳐 8일 우리나라 중부지방에 영향을 주었다. 8일 관측된 1시간 평균 미세먼지농도는 백령도에서 1025㎍/㎥(06시), 대관령에서 657㎍/㎥(13시)을 기록했다.

사진은 같은 장소인 백령도기상대에서 바라 본 북쪽 전경. 백령도기상대 북쪽에 위치한 장산곶이 오늘 발생한 황사 때문에 보이지 않고 있다.

강한 황사가 왔을 때-백령도기상대에서 북쪽을 향해 찍은 사진으로 황사 때문에 장산곶과 바다가 보이지 않는다.

사진 촬영 당시 백령도의 미세먼지 농도 678 ㎍/㎥, 시정 6 Km. (2007년 5월 8일 12:05분, 백령도기상대에서 촬영)
 

황사가 없을 때-백령도기상대에서 북쪽을 향해 찍은 사진으로 멀리 장산곶이 뚜렷하게 보인다.

사진 촬영 당시 백령도의 미세먼지 농도는 35 ㎍/㎥, 시정 18 Km. (2006년 2월 22일 오후, 백령도기상대에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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