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장용진)는 계속되는 건조주의보와 빈번히 발생하는 산불로 비상태세를 갖추고 있는 가운데 2월28일 경북 문경과 봉화에 산불이 잇따라 발생하여 산림청 헬기5대를 동원하여 진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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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봉화군 소천면 배바위산에서 발생한 산불은 험난한 산악지대와 바위으로 되어있어 인력접근이 어려웠고 산림청 초대형헬기 2대와 대형헬기 3대가 동원되어 산불진화를 실시하고 일몰까지 불길이 잡히질 않아 3월1일 일출과 동시에 대형헬기3대가 이륙하여 완전히 진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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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는 산림공무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소방대원, 경찰 등 200여명이 지상에서 산불을 진화하였다. 산불원인은 83세 할머니가 논두렁태다가 산으로 옮겨붙어 산불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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