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오후 3시, 위기가정 보호를 위한 민생위기 극복 다짐 간담회
|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에서는 25일 오후 3시, 4층 회의실에서 위기가정 보호를 위한 민생위기 극복 다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서민생활이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는 것에 따른 것으로 서민생활안정지원팀과 관내 6개소 직능단체 대표가 참여하여 위기에 처한 서민들을 위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에 참여하는 직능단체는 한국음식업중앙회 남구지부와 한국이용사 남구지회, 대한미용사회 남구지회, 자동차부분정비사업조합 남구지회,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남구지회, 남구시장 상인연합회 등 6개소 30여명이며, 서민생활안정지원팀은 13개동 30여 명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민생안정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함께 민생위기 극복을 다짐하는 결의문 채택과 건의사항 청취 등이 이루어진다.
윤흥식 주민생활과장은 “민생위기 극복을 위해 관내 직능단체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서민들을 위해 실질적인 혜택이 주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