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뉴스와이어) 2007년05월07일--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오는 2009년 태국 정부와 공동으로 태국 왕궁 앞 광장에서 ‘방콕-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열기로 잠정 결정했다.
이번 태국 정부와의 공동 개최는 지난해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일원에서 열린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2006’ 행사가 동남아시아 일대에 ‘한류 열풍’을 일으키자 당시 행사를 시찰한 태국 문화부차관이 금년 1월 문화엑스포 조직위 측에 개최를 요청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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