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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을 최우선으로 저소득층에 가스경보기 전달
  • 김태운 기자
  • 등록 2009-02-20 17: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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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재난안전교육단중앙회(총재 박수부)에서는 연탄사용이 많은 겨울철관내 저소득 세대에 연탄가스경보기 204대(금액 204만원, 대당 10,000원)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기름이나 도시가스 사용이 많아지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연탄을 사용하는 세대가 많이 있음으로 혹시 연탄가스로 인한 피해를 없애고자 시작됐다.
 
가스경보기는 작년 연탄을 후원한 세대 중 기름이나 가스보일러로 교체한 세대를 제외한 204세대(기초수급자 69세대, 차상위 135세대)에 전달됐으며, 사용방법은 전원 플러그에 그냥 꼽으면 되도록 되어 있어 큰 어려움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간단하지만 이번 연탄가스경보기 지원으로 남구청 관계자는 혹시 있을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여 주민들이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며, 향후 지속적으로 연탄이나 기름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으로 더불어 함께하는 희망찬 복지남구 실현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것이라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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