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소방서 (서장 전무중) 풍산119안전센터(센터장 황창영)는 지난 11일 오전 10시 숭례문 화재 1주년(2월10일)을 맞이하여 중요 목조문화재에 대한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화재로 인한 문화유산 소실에 대비하기 위하여 하회마을에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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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풍천면 하회리 하회마을 충효당 과 양진당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하여 문화재 소실우려 및 인접 가옥으로 연소 확대방지 진압상황 부여하고 공무원, 문화재감시원, 하회마을 보존회, 풍천면의용소방대 구담지대 등 80여명이 합동으로 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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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관계인, 화재초기행동 요령, 인명대피 및 피난대책, 화재진압, 종합방수, 유관기관 공조체제 구축 등을 내용으로 신속하고 안전한 인명구조 및 진압작전 전개, 유관기관 상호협조체제 구축으로 화재 조기진압능력 배양, 화재 발생시 관계인의 초기대응력 향성에 주안점을 두고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