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례없는 경기 한파로 전 세계가 시름을 앓고 있는 요즘, ‘경기 군포 연쇄살인범 강호순 사건’까지 더해져 민심이 흉흉해지고 있다. 최근 경찰에서는 경제위기가 가시화된 지난해 9월 전후로 강·절도 발생률이 6.3% 증가했다고 발표하는 등 사회 안보 및 어린이와 여성들의 신변 안전에 대한 관심이 한층 더 고조되고 있다.
여성들에게 밤길이 더욱 무서워지는 요즘, 생활 속 성범죄 예방법은 내 몸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필수 요소는 무엇일까?
세계적인 시큐리티 기업 ADT캡스(대표 이혁병 / www.adtcaps.co.kr)는 심야 귀가 시 주의사항 및 소지품을 활용하는 등 여성 신변 보호를 위한 생활 안전 수칙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