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소방서(서장 전무중)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달집태우기 및쥐불놀이, 폭죽놀이에 의한 화재발생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각종 재난의 사전예방과 신속한 현장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하여 2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했다.
|
이 기간동안 소방공무원180여명, 의용소방대원 200여명의 인원이 동원되어 관내 49개소의 화재취약대상, 대형마트등에 대해 화재예방교육 및 공기호흡기등 소방시설에 대한 사용법등을 교육하고 홍보활동을 전개하는 등 특별경계근무에 만전을 기하였다.
또한 안동시내 낙동강변 및 청송 영양지역의 정월대보름 행사장에 소방력을 급접 배치하여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에 체계적이며 탄력적으로 대응하였다.
대보름 행사는 무사히 끝났지만 계속되는 가뭄과 건조한 날씨에 남선면 일대에 산불 및 주택화재가 이어져 23시 현재 계속 진화중이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