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성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대장 박점복)와 화원지역여성의용소방대(지역대장 방복태)는 2월 10일 오후 2시부터 치매노인분들의 요양시설인 논공가톨릭치매센타를 방문하여 생신잔치 등 위문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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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2월에 정례적으로 실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치매센터 주위 환경정리 및 치매노인 목욕 등 봉사활동과 민요, 판소리 공연 등으로 2월 생신을 맞으신 노인분 10명을 비롯하여 100여명을 위한 잔치를 벌였다.
달성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화 화원지역여성의용소방대는 매월 정기적으로 불우시설을 방문하여 소외된 계층에게 삶의 희망을 심어주는 등 “더불어 사는 삶“을 몸소 실천하는 지역민간조직으로서 봉사활동 외에도 화재 등 각종 재난현장에 나와 소방업무를 보조하고 산불조심 캠페인 등 불조심 방지를 위한 캠페인에도 적극적인 대표적 지역봉사단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