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달서구의회(의장 박병래)는 5월 3일 아침 장기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교통질서 캠페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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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경찰서 주관으로 실시된 이날 캠페인에는 아침 7시 50분부터 조두원 성서경찰서장 및 관계 경찰공무원, 경찰서 소속 교통관련 단체 및 부녀회 등 많은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8시 30분까지 실시됐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달서구의회 의원은 어린이 보호구역내에서의 안전운행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안전운행에 모범을 보일 것을 다짐했다.
특히 의장은 장기초등학교 정문 등 어린이를 위한 안전 펜스 설치를 적극 검토 할 필요가 있다며 관계 공무원을 비롯한 캠페인에 참여한 전 주민을 격려하고 안전운행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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