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달서소방서(서장 정병웅)는 2009.1.22~1.23(2일간) 특별단속반(소방공무원,NGO등)을 구성하여 지난 14일 부산에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한 유흥주점 화재와 다가오는 명절에 대비하여 불특정 다수인의 출입이 잦은 지하 위락업소(주점,노래연습장등)을 중점으로 피난 · 방화시설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정병웅 달서소방서장은 전 직원에게 본 계획을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추진하고, 특별단속시 영업주 및 관계자에게 피난·방화시설의 중요성과 유사시 행동요령에 대해 적극 교육·홍보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를 방지하는데 힘쓸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