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수(하종근)는 11군단장(황의돈) 초청으로 5월 2일 군단강당에서 군단참모 및 간부 등 150명에게 특강을 실시했다.
하종근 군수가 이번에 특강을 실시하게 된 것은 11군단에서 하종근 군수가 군민을 대상으로 변화와 혁신에 대한 군민의식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군민들로부터 호응도가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부대에서도 군내부의 변화와 혁신의 필요성에 따라 군수의 혁신 마인더에 대한 특강을 요청하게 됐다.
▲ 11군단 강당에서 하종근 군수가 군부대 참모와 간부대들에게 특강을 하고 있다.
특강은 변화와 혁신으로 빠르게 급변하고 있는 사회의 대응전략, 세계는 단일시장의 통합추세, 세계화속의 우리는 어디로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브랜드가 경쟁력이다 등의 내용으로 90분간 강의를 하여 장병들에게 큰 반응을 주었다.
그동안 하종근 군수는 지난해 10월 27일 취임이후 먼저 전 공무원들에게 의식교육 특강을 실시한 후 전 군민을 대상으로 의식개혁 교육에 나서고 있다 취임 6개월을 맞은 현재 기관단체 직원 및 회원, 주민 등 5,000명의 군민을 의식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하종근 군수가 직접 군민의식교육을 실시하게 된 것은 내년에 2008람사총회가 창녕우포늪 중심으로 개최됨으로서 세계인들이 대거 창녕을 찾아오게 되어 무엇보다도 군민의 의식개혁과 새로운 마인더가 중요함을 일깨우기 위해 교육에 나서게 됐다고 했다. 또한 창녕군에서도 군단장을 모시고 전 직원들에게 특강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