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은 지난 4월 23일부터 4월26일까지 홍주문화회관에서 1-4년차 민방위대원을 대상으로 민방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민방위교육은 심폐소생술, 방독면착용법, 소화기사용법 등의 실습위주의 시간으로 진행돼 민방위대원의 참여와 반응이 기대 이상으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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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방위교육은 초기의 국가안보교육 중심에서 점차 재해․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생명․재산보호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단순주입식 강의가 아닌 체험․실습위주의 민방위교육을 통해 위기상황시 대처능력을 제고하고 교육생의 흥미를 증대시켜 교육만족도를 제고시키고자 했다.
군 민방위담당은 “앞으로의 민방위교육은 주민의 실생활에 필요한 체험․실습위주에 보다 중점을 두어 실시될 것”이라며 민방위대원의 참여와 협조를 부탁했다.
한편 민방위대원 편성연령은 올해부터 만45세에서 만40세로 민방위기본교육(민방위대원1-4년차)은 연 8시간에서 연 4시간으로 단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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