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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계남면 황새봉 주민체육공간 탈바꿈
  • 김태운 기자
  • 등록 2007-05-02 12: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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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정 현판식 및 마을 안녕 기원제 열려
전북 장수군 계남면 황새봉이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체육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역주민들의 건강 증진 및 건전한 여가활동을 위해 마을별 체육 및 휴식공간을 조성키로 하고 올해는 5천170여만원을 투입, 계남면 화음리 황새봉에 산책로 및 등산로를 개설했다.
 

또 철봉과 평행봉, 허리돌리개, 윗몸일으키기 등 체육시설을 설치하고 모정과 의자 등 쉼터를 조성, 황새봉 일대를 주민생활체육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정순모(53, 화음리 한거마을)씨는 “황새봉은 평소 주민들이 자주 찾는 곳으로 체육시설이 갖춰져 마을주민뿐 아니라 외지인들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계남면은 지난 1일 이종성 면장을 비롯해 계남면 이장단, 지역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황새봉 현판식 및 마을안녕 기원제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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