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전 햅쌀 조기출하로 우리쌀 경쟁력 제고 -
금년도 벼농사 첫모내기가 지난 5월 1일 경남 밀양시 상동면 구곡리 소재 김익곤 농가포장 1,600평에 고품질 다수성 품종인 운광벼 재배를 시작으로 5월5일까지 5개 읍.면 43,600여평에 조기재배 시범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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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가 수입 개방화에 대응한 고품질 쌀 조기재배에 의한 농업인 실질소득과 금후 벼농사의 안정적 생산기반 조성을 위하여 벼농사를 선도적으로 담당하는 쌀 전업농연합회(회장 김익곤)회원 13명과 산동농협미곡종합처리장(대표 이종섭)간 계약재배 주선으로 추석 전(9월25일)햅쌀 조기출하를 위하여 고품질 다수성 품종종자준비, 재배면적 확보와 함께 4월5일 못자리 설치부터 단계적으로 현장기술 지도를 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박영호 축산기술과장은 최근 한미 FTA 협상에서 쌀이 양허제외로 큰 영향이 없다고는 하나 앞으로 더욱 거세질 국제무역 협상에 대비한 우리 쌀 품질 향상을 위한 대응책으로 고품질 품종재배, 질소비료 줄여주기, 수확 후 관리 등 종합적인 재배기술 실천과 함께 쌀 전업농 및 독농가를 중심으로 조기재배 친환경농법 등 차별화된 영농과 도농교류에 의한 직거래로 소비자에 대한 꾸준한 홍보로 안정적 판로 개척만이 우리쌀 우리농업을 유지하는 길이라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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