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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주민의 안전 위한 철저한 점검
  • 편집국
  • 등록 2009-01-19 09: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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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흥덕구 운천신봉동 자율제설단, 모래주머니 등 제설장비 재정비
 
청주시 흥덕구 운천신봉동 자율제설단(단장 정영자)은 지난 16일 관내 제설취약지 주변의 모래주머니와 통장집에 비치하였던 제설장비를 재정비했다.

운천신봉동 자율제설단의 반장 20여명은 지난주 12일부터 눈이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면서 비탈길 4개소 주변에 놓아 두었던 모래주머니와 비탈길을 담당하는 지킴이 집에 보관해 두었던 염화칼슘이 대부분 사용됨에 따라 모래주머니와 염화칼슘 100포대를 재비치했다.

또한, 통장집에 비치해 두었던 제설장비도 점검하여 이번 제설작업으로 파손 되거나 고장이 나서 사용하지 못하게 된 눈삽, 넉가래, 빗자루 등 30여개도 전부 교체했다.

나기수 운천신봉동장은 “갑작스런 눈에 모든 주민들이 나서 적극적으로 대처해 피해가 전혀 없었다. 앞으로도 매일 비탈길 등 제설 취약지를 사전 점검하여 겨울철 주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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