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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동구청은 식중독예방의 일환으로 어린이집, 유치원, 요양원등을 중점 점검하기로 했다.
동구청은 최근 기온상승과 잦은 황사로 인한 집단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특히 면역기능이 약한 어린이와 노인 집단급식소(어린이집, 노인시설 등) 67개소에 대해 일제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2007. 5. 7~ 18(2주간)까지 점검을 실시 각 급식소에서 사용중인 칼, 도마 , 행주, 음용수, 및 조리음식을 수거 대장균, 살모네라, 여시나아엔테로콜리티카, 및 식중독균 8종을 검사 의뢰하고, 자체 제작한 식중독예방 홍보물을 배부 및 손씻기 등을 현장에서 교육 실시해 점검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이번 점검으로 위생상태가 미흡한 업소 및 문제업소는 하반기에 재점검 등을 통해 개선되도록 함으로 운영자들의 위생의식도 함께 개선되리라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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