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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도소, "사랑의 헌혈운동 확산"
  • 이광열 기자
  • 등록 2009-01-15 21: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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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혈액부족으로 꺼져 가는 생명을 살리는 보람된 행사를 가져 주위의 ...
안동교도소(소장 유승만)는 1월 15일(목) 교도소 직원 및 경비교도대원들은 자발적으로 헌혈운동에 동참하여 혈액부족으로 꺼져 가는 생명을 살리는 보람된 행사를 가져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최근 국민들의 헌혈감소로 수혈용 혈액공급에 어려움이 있다고 해서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하여 열렸으며, 단체헌혈을 통하여 열린 교정행정을 구현하고 국민헌혈운동을 확산․선도하자는 뜻도 함축되어 있다.
 
이번 헌혈에는 직원 및 경비교도대원들이 참여했으며, 참여한 직원 및 경비교도대원들은 주저 없이 팔을 내밀어 자신의 귀한 혈액을 모았다.
 
안동교도소는 “사랑의 헌혈운동”을 매년 2~3회씩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헌혈에 참가한 사람중에는 행사 때마다 참가하여 헌혈증을 기증하고 있다.

한편, 유승만 안동교도소장은 “수용자 교정․교화라는 본연의 임무는 물론 국민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열린 교정행정 구현을 위해 지역사회에 대한 각종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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