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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전국민속 달성 소싸움대회가 오는 5월 9일부터 14일까지 6일간 화원유원지 둔치에서 대구달성투우협회 주최로 개최되며 달성군, 대구축협, 달성축협의 후원으로 개최 될 예정이다.
개회식은 5월 11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3만여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찾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싸움경기는 신라시대 이전부터 시작되어 2천년이 지난 지금까지 전해 내려왔으며, 이웃간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고 풍년을 기원하는 전통놀이 중 하나로 우리 민족의 드높은 기상과 진취성을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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