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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노인일자리사업 보고회 개최
  • 편집국
  • 등록 2009-01-14 00: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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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 5,245명 모집 민간분야 일자리도 발굴
 
광주시는 지난 13일 서구 농성동 광주상록회관에서 2009 노인일자리사업 보고회를 개최한다.

노인일자리사업은 65세 이상 취업을 희망하는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 지역사회활동 참여를 확대해 건강한 노후생활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은 지난해 4,136명보다 27% 증가한 총 5,245명을 모집한다. 이 가운데 기초질서지도반 200명 두부제조․도시락․명아주지팡이 등 시장형사업 420명 등 620명은 이미 사업을 시작했고 나머지 4,625명은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자치구 및 사업단별로 가까운 동사무소와 사업수행기관에서 접수받아 2월초에 소득․가족관계․건강상태를 파악하는 심사와 면접을 거쳐 선발 2월 하순 발대식을 열고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에 일자리를 신청했지만 일자리를 얻지 못한 어르신들을 위해 상반기중 민간일자리 2천여개를 발굴해 9월중 노인일자리박람회를 개최 일자리를 알선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함께 대한노인회 시연합회와 자치구 노인지회의 취업센터를 통해 민간분야 노인일자리를 지속적으로 개발해온 시는 올해도 1천여명에게 일자리를 알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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