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수시설개선 친수 수변하천 정비 등 263억9천1백만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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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시장 남상우)는 하수처리장 시설개량사업과 하수관거 정비사업 친수 수변형 하천정비사업 등 2009년 맑은 물․맑은 청주 전국 최고의 수질환경을 목표로 박차를 가한다.
하수처리장 시설개선 및 확충사업으로 1백2억6천2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일일 28만톤을 처리할 수 있는 여과시설 설치와 90톤을 처리할 수 있는 소각로 증설을 발주해 하수 발생량 증가와 방류수질 기준강화에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
또한 하수관거 정비 사업에 1백40억9천6백만원의 사업비로 석남천 하수관로 개량공사 송정동 하수도 정비공사 청주산업단지내 폐수관로 정비공사 용암1동 주민센터 주변 하수관거 정비공사 하수도 냄새제로화 사업 등 하수 및 토양 오염 방지로 수질환경을 개선하고 하수도 냄새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특히 10억8천1백만원을 투입하여 석남천 하도준설 정비사업 미호천 기성제 정비 율량천 주변 편익시설 설치사업 무심천 법면 진입로 정비 및 자생숲 관리와 쉼터 물억새 산책로 등을 조성하여 안전한 하천관리로 재해를 예방함은 물론 시민들에게 웰빙하천을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9억5천2백만원을 투자하여 무심천 제방법면 자전거도로변 풀깍기와 잡초제거 잔디깎기 롤러스케이트장을 비롯한 각종 편의제공 등 이용시민들에게 쾌적한 수변환경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사계절 맑은 물이 흐르는 쾌적한 수질환경 및 수변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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