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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침해범죄 근절대책 회의 개최”
  • 김태운 기자
  • 등록 2009-01-09 00: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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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민생활 활성화를 위한 민생침해범죄 근절대책 회의
 
대구수성경찰서(서장 김동영)에서는 지난 8일 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과장, 지구대장, 수사.형사과 팀장, 전담단속팀 등 40여명이 모여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생침해범죄 근절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민생침해범죄 집중단속은 경제불황의 장기화로 궁핍해진 서민생활을 보호하고, 경제활성화를 위해 2009년도 연중 상시 실시하며, 형사․수사과장 등 총 29명으로 편성된 전담단속팀을 운용하며 단속대상으로는 강.절도, 조직․사채폭력, 불법사금융(대부업․유사수신․다단계), 전화금융사기, 인터넷 사기․도박, 신용정보훼손행위 등이다.

특히, 대국민 홍보를 강화하여 112로 신고하는 사람에게 최대 5,000만원 까지 신고보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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