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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정읍시읍면동농악단연합회 현판식
  • 편집국
  • 등록 2009-01-08 16: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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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읍면동농악단연합회는 7일 (사)한국국악협회 정읍지부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현판식에는 강광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과 읍․면․동 농악단장 및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농악단연합회는 신태인농악단 등 신태인농악단 등 모두 15개 읍면동농악단과 국악협회지부로 구성돼 있다.

읍면동 농악단은 정읍농악의 보존육성과 농악인구의 저변확대 및 상호간 단합과 친목을 도모함은 물론 지역민들의 화합을 위한 지역축제 및 각종 행사시 공연을 통한 전통문화 계승 발전을 위해 구성됐다.

강시장은 읍면동 농악단이 현판식을 계기로 호남우도농악의 뛰어난 예술성을 전국에 널리 알리고 호남우도농악의 본고장으로서의 정읍의 면모를 널리 알리는 일에 앞장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정읍은 호남우도농악의 중심지로 예부터 찬란한 농악문화를 꽃피워 왔으며 정읍시는 우도농악에 대한 꾸준한 발굴과 연구 농악단 창단 전수관 건립 등을 통해 찬란했던 정읍농악의 명예를 되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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