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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소방서, "소외계층에 위문품 전달"
  • 이광열 기자
  • 등록 2009-01-09 01: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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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산면 일대에 화재발생으로 주택을 소실한 장애인 가정에 위문품을...
안동소방서(서장 전무중), 여성의용소방대(대장 박혜란)는 7일 풍산면 일대에 화재발생으로 주택을 소실한 장애인 가정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 했다.
 
지난해 12월 22일 오후에 화재가 발생, 거주자 최미연(여,42세)은 몸이 불편한 관계로 화재중 연기를 흡입하여 경상을 입었다.

화재 당시 주택을 비롯, 전동휠체어 등 다수 소실 피해를 입어 큰 실의에 빠진 것을 화재 진화 후 다음 날 피해자가 기초생활 보호대상자이고, 장애인인 점을 생각하여, 여성의용소방대원들이 위문품을 전달하였으며, 불편한 몸이지만 어려운 형편을 잘 극복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위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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