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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경찰서는 26일 오전 10시 대구 동구 검사동 소재 동촌 지구대에서 지구대 증축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도범진 경찰서장 및 각 과장 지구대장(파출소장)등 경찰관 35명을 비롯하여 경우회장, 행정발전위원장 등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증축공사 업무유공 경찰관 경찰서 경리계 경장 최대곤, 동촌지구대 경장 박노원에게 각 각 표창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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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장은 인사말로 동촌지구대 준공을 축하하며,“동촌지구대는 국제공항, 동촌유원지가 있어 유동인구가 많으며, 치안수요가 가장 많은 중심지로서 그 역할이 매우 중요하므로, 더욱 좋은 환경의 근무여건을 갖추어 긴급 출동태세를 확립함에 따라 민생치안을 확보하게 되었다.”고 했다
동촌지구대는 2008. 10. 13일 공사를 시작하여 12. 11일까지 공사비 1억 7천 2백만원상당을 들여 약 2개월여 간의 공기를 거쳐 증축 완공 되었으며 동촌지구대가 완공됨에 따라 넓은 사무실과 깨끗한 환경에서 주민들에게 더욱 가깝게, 더욱 친절하게, 다가갈 수 있는 명실상부한 지구대로서 양질의 치안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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