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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배경은 인천광역시산업평화대상 규정 및 중소기업인대상 조례의 규정에 따라 노사화합 기술개발 및 생산성 향상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단체 및 근로자 기업인을 선정하여 시상함으로써 사기앙양 제고이다.
주요내용은 인천광역시는 지난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수상자 가족 회사동료 등 300여명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한 가운데 제18회 인천광역시산업평화대상 및 제3회 인천광역시 중소기업인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안상수 인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상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들에 대한 격려와 함께 최근 우리경제가 금융․실물경제 동반위기라는 어려움이 처함에 따라 GM대우자동차 및 협력업체 등 대다수 인천지역업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근로자들도 고용불안을 느끼고 있는 실정이라며 어려운 상황 일수록 노사간의 신뢰속에서 대화와 타협을 통한 협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위기극복을 위해 노․사․정이 모두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하는 산업평화대상 시상은 매년 노사화합 및 산업평화 정착에 기여한 공이 매우 큰 단체와 개인을 선발해 표창을 수여하는 권위있는 상으로서 단체분야 노동조합부문에는 인천항운노동조합(위원장 이해우) 대한제당(주)노동조합(위원장 이광열) 단체분야 기업체부문에 동부제철(주)인천공장(대표이사 이수일) (주)삼양웰푸드(대표이사 김상익)가 수상했고 개인분야의근로자부문에는 대림통상(주)노동조합 이영득 위원장 (주)이건창호시스템노동조합 마양호,위원장 우련통운(주)노동조합위 원장 박정수씨가 사용자부문에는 INIO 한선영 대표 동국제강(주) 인천제강소 김두호 상무 대림시스템 이헌구 대표 (주)와이지-원 송호근 대표이사 SK에너지(주)인천CLX 최관호 전무가 각각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산업평화대상을 수상한 단체에는 대상현판 표창패 및 깃발이 개인에게는 표창패가 각각 수여됐다.
올해로 3번째를 맞이하는 중소기업인대상 영예의 수상 자는 (주) 미래테크원 한동권대표이사가 우수상에는 미미라이팅(주) 김형철대표이사 덕창기계(주) 박진완대표이사가 수상됐으며 장려상에는 구영에스피 임수근 대표 (주)하나컴머셜 유재성대표이사 루멘정광(주) 지천만대표이사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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