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겸 경장 충북 음성경찰서(서장 심상인)가『제7회 탑 폴리스』로 설성지구대 김정겸 경장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음성경찰서는 업무에 정통한 경찰관을 양성하고 조직의 화합과 사기를 관리하기 위해 매 분기마다 1,2차 공적심사를 통해 타의 모범이 되는 경찰관을『음성경찰서 탑 폴리스』로 선정해 경찰서장표창과 부상을 수여해 왔다.
이번 제 7회 탑 폴리스로 선정된 김정겸(남,34세) 경장은 1996년 경찰에 입문해 수사과와 지구대 등 주로 주민접점 부서를 근무하면서 각종 중요범인 검거로 경찰청장 표창을 포함한 16회의 수상을 받으며 평소 뛰어난 업무능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지난해 9월 사행성 성인 PC방 및 게임장이 사회적 물의를 야기하자 단속관련 주무부서인 생활질서계 지원근무에 나서 불법 영업을 집중 단속하며 건전한 사회문화 조성에 많은 공헌을 했고 성매매사범 특별단속 기간 중 탁월한 수사능력으로 음성경찰서가 성매매근절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음성경찰서 김정겸 경장은 “경찰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주어진 업무에 묵묵히 노력한 것뿐인데 『탑 폴리스』의 영예를 안게 되어 기쁘다.”며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의미로 알고 주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믿음직한 경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