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식경제부 지난 19일 홍성․예산 국제문화교육특구 지정
홍성군이 지난 19일 지식경제부로부터 국제문화교육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행정중심복합도시 아산신도시 태안기업도시 등과 함께 충남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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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은 오는 2012년까지 1000억원을 투입해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비롯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충남지역 교육선도 도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군은 이번 국제문화교육특구 지정에 따라 전문계고의 특성화고 및 공립학교의 자율학교 지정․운영은 물론 우수원어민 교원(강사) 지원 확대 우수학교(유․초․중․고) 설립 등 교육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특히 평생학습센터를 중심으로 외국어 학당과 대학과 연계한 영어 및 중국어 캠프를 비롯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국제화 시대를 맞아 다문화시대 문화융합의 중심지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될 도심형 국제문화체험센터 등 특구사업이 함께 추진하게 된다.
군은 이번 교육특구 지정에 따라 66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함께 550여명의 취업유발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종건 홍성군수는 이번 교육특구지정을 바탕으로 충남도청 신도시 개발에 따른 구도심 공동화 현상도 해결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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