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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임금교섭 타결 및 노사평화선언
  • 편집국
  • 등록 2008-12-19 08: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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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시설관리공단
연초부터 경영혁신과제 추진과 노사화합 분위기 조성에 총력을 기울여 왔던 인천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위원장 이경복)은 지난 18일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임금교섭 타결과 함께 노사평화를 선언했다.
 
이날 노사 양측 대표는 노사평화정착과 무분규․무파업을 선언하였으며 비젼과 가치를 공유하는 동반자적 관계를 구축하여 공단의 발전방향을 함께 모색하고 혁신적인 신노사문화 정착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또한 이번 노사평화 선언은 경영혁신과 상생의 노사관계 구축에 솔선하자는 공단측의 제안에 노동조합이 적극 호응함으로써 이루어 졌으며 2008년도 임금협상과 관련하여 인천시의 임금인상 가이드라인 총액대비 2.8% 인상에 합의하고 노사화합과 재도약을 다짐하는 내용의 『인천광역시시설관리공단 노사평화선언』을 결의했다.
 
최근 4년동안 안정적인 노사관계 유지로 노사협력 분야에 앞장서 왔던 시설관리공단은 2008년 1월 7일 김인규 이사장이 부임한 이후 화합과 협력을 바탕으로 모든 사업장별로 경영혁신 과제를 부여하여 강력하게 추진하여 왔다.

이날 노사평화선언까지 이끌어 내게 된 것은 갈등의 노사문화를 청산하고 무분규․무파업을 통해 안정적인 경영환경 속에서 한차원 높은 대시민 공공시설 서비스를 제공코자 함에 있다고 밝혔다.

2009년 예상되는 공기업 구조조정, 임금동결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노사 모두 시설관리공단의 주인의식을 갖고 화합과 신뢰의 노사문화를 정착시키며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성장기반 구축과 경영수지개선 등 기업경쟁력을 강화하여.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대외적 경쟁력 강화를 위해 비젼과 가치를 공유하는 동반자적 관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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