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겨울보내기 "사랑의 冬 잠바" 전달식
  • 오경숙 기자
  • 등록 2008-12-17 02:08:06
기사수정
  •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사랑 실천으로 연말을 맞이하여 소외된 이웃에게...
안동시 중구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서락)는 12월 16일 운흥동 소재 "어르신이 행복한 세상 복지센터" 1층 사무실에서 연말을 맞아 관내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을 초청하여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난해에 이어 사랑의 외투를 전달하여 주위의 귀감이 되고있다.
 
이날 “사랑의 冬 잠바” 전달식에는 중구동 관내 형편이 어려운 어르신 18명과 중구동장 및 자생단체장, 새마을지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겨울 외투를 입혀 드리며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사랑 실천으로 연말을 맞이하여 소외된 이웃에게 큰 기쁨을 전달하였다.

안동시 중구동 새마을협의회는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층 세대를 위해 수년전부터 사랑의 쌀독을 설치하여 사랑의 쌀을 나눠주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김장나누기 , 사랑의 연탄배달, 독거 어르신 밑반찬 전달, 아름다운 중구동 가꾸기 활동, 재가봉사활동, 집수리 봉사등으로 사랑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어 주위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다짐하고 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