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지난해 2조 5,869억원 보다 7,187억원 증가, 국회심의시 736억원 추가확보
|
내년도 부산지역에 지원되는 투자국비확보 규모는 '08년 대비, 27.8% 증가한 3조 3,056억원에 달한다. 이는 부산시가 지난해 확보한 2조 5,869억원보다 7,187억원이 늘어난 역대 최대규모이다.
그리고 낙동강물길살리기 부산권역 사업비를 포함할 경우 이보다 훨씬 상회하는 규모가 될 것이다. 이번 국회심의시 수산물수출가공 선진화단지, 북구 청소년교육문화회관, 부산국립도서관, 첨단교통 인프라 구축 등이 신규로 반영되고 국제영화제, 북항재개발, 생태하천 정비 등 총 736억원을 추가 확보했다.
특히 부산영상센터 총사업비의 50%를 지원한다라는 부대의견을 예산안에 명기함으로써 사업비 확보에 활력을 불어넣게 되었다. 국회심의과정에서 이러한 성과를 거둔 것은 지역국회의원들과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보아지며 특히 계수조정위원회에 포함된 유기준의원의 노력이 컷던 것으로 평가된다.
2009년도 주요성과는, 정부의 경기부양책에 힘입어, 경제자유구역·북항재개발·신항∼북항연결도로·지방산단기반시설을 비롯하여 교통·물류시설 개선에 소요되는 대형SOC투자 국비를 대폭 확보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함은 물론, 굵직굵직한 해묵은 현안들을 계획대로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금년10월에 착공한 부산영상센터건립비 추가확보가 가능하게 되었고 수산물가공선진화단지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그리고 서부산권에 청소년교육문화회관과 국립도서관 건립이 추진확정되어 동서 균형발전에도 큰 의미를 부여하게 되었다.
그 외,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태하천정화, 하수관거 확충, 낙동강물길 살리기, 첨단교통 인프라구축 등 사업이 예년에 비해 대폭 반영되는 성과를 거양했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