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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도심의 첫모내기
  • 김정현 기자
  • 등록 2007-04-26 14: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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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 완산구 용복동 신덕마을 최남식(69세)씨는 지난 3월 15일 경에 못자리를 설치한 후 미나리 답 2,000평에 첫모내기를 실시 했다.
 

금번 실시한 모내기 품종은 태화벼로 8월말경 벼 수확이 예상되며 수확후에는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진 전주 미나리를 파종해 10월말경부터 첫 수확을 올릴 예정이다.

시는 FTA협상이후 농가소득을 위한 친환경농법 기술지도, 농업경영컨설팅, 미나리의 저온저장고 시설 지원등 활기찬 농가의 꿈을 이루도록 계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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