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상도 칠곡군수 경북 칠곡군(군수 배상도)은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최환)와 4월 26일 11시 금오공과대학교 대 회의실에서 관.학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칠곡군은 전략산업인 도시형 첨단산업의 발전시키고 금오공과대학교에서는 대학교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상호 협력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번에 체결한 협약서의 내용은 ▲ 지역의 전략산업 및 특화산업의 공동 연구와 개발 ▲직원 연수 및 학생 현장체험의 확대 및 과제 발굴 공동 관리 ▲기업체에 전문인력을 파견하여 창업과 개발 촉진을 통해 노동집약형 산업을 도시형 첨단 지식산업으로의 구조 전환을 위한 상호 노력하기로 하는 내용을 주로 하고 있다.
배상도 칠곡군수는 “칠곡군은 관․학이 상호 원활한 협조 체계로 유지․발전할 수 있도록 시장개척과 금융지원 및 제도개선에 역점을 두고 산업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본 협약의 체결은 산.학.관 상호 기술이전과 정보교류에 활력소가 될 뿐 아니라 기업의 혁신역량 강화 및 창업․고용의 증대로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