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이목 영천시장 영천시(시장 손이목)는 실질적인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서비스 연계 제공과 소외된 이웃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 기초생활수급자 결연사업(멘토링제)을 5월부터 연중 시행한다.
영천시는 관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362가구를 선정해 공무원(담당) 181명과 1인 2가정씩 결연을 맺어 가정방문과 상담, 편지쓰기, 안부전화 등 물질적인 지원보다 정신적인 이웃사랑 실천으로 소외되고 경제적 위기에 처해 있는 수급자에 대해 담당이상 공무원들이 주민생활지원서비스를 직접 제공하고 중점 관리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복지의 공급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이와 관련 우수 공무원에 대해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추후 전공무원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손이목 시장은 “기초생활수급자 결연사업은 찾아가는 서비스로 대민서비스의 향상 및 시민의 복지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고, 행정에 대한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덧붙이는 글
※ 멘토링(Mentoring)이란 멘토(mentor, 도움 주는 쪽)와 멘티(mentee, 도움을 받는 쪽)가 합의된 목표 아래 상호인격을 존중하며 일정 기간동안 멘티의 잠재능력을 개발해 핵심인재로 육성 하는 체계적인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