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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시설 종사자 화합의 한마당 행사 개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12-04 15: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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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사자들의 화합으로 지역사회 노인복지발전에 기여
 
울산시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화합의 한마당이 개최된다.울산시는 4일 오후7시 문수컨벤션센터 베르사이유홀에서 노인복지회원시설 종사자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08 울산시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화합의 한마당을 울산시 노인복지시설 협회(협회장 성홍기) 주관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는 표창수여 격려사 만찬 노래경연 및 장기자랑 등으로 진행됐다.표창은 울산시장 표창에 이미화씨(42․울산노인의 집) 하정희씨(45․연화노인요양원) 정영순씨(49․울산광역시립노인요양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김미아씨(37․성모의 집) 김민희씨(37․늘푸른전문요양원) 박향숙씨(47․도솔천노인요양원) 등 3명이 울산시의회의장표창을 받는다.

이와 함께 울산노인복지시설협의회장 표창은 권혁순씨(47․울산양로원) 오은숙씨(29․울산노인요양원) 장문숙씨(49․동구노인요양원)가 수상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노인복지시설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화합으로 지역사회 노인복지발전에 더욱 정진하고자 마련됐다.며 즐거운 시간을 나누고 공유하면서 종사자들이 노인복지 실천가로서의 자긍심을 갖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 노인복지시설은 29개소이며 현재 495명이 종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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