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강북권에 나노·IT 융합응용기술의 첨단거점을 마련하기 위하여 (재)서울테크노파크에 600억원을 출연하여 ‘공릉동 NIT 미래기술 산업단지’ 1단계 조성사업을 완공하고 12월 4일 개관식을 갖는다.
이번에 완성된 서울테크노파크는 지하 1층, 지상 12층 규모의 연구본부동(Smart House)과 지하1층, 지상 3층규모의 클린룸(클래스 100-10,000)으로 전자부품연구원·생산기술연구원 등 국책연구소와 서울산업대·서경대·광운대 부설연구소, 마이크로프랜드·파이맥스 등 나노 및 로봇 관련기업, MCTT·영동메디컬·B&H테라퓨틱스·트리플씨메디칼 등 바이오, 가슴(쌈지 연구소) 등 디자인 기업, 외국기업인 아이작(와이브로) 등 국내외 50개 기업이 입주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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