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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농특산물 수도권 진출 적극 추진
  • 권오인 기자
  • 등록 2007-04-25 10: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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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경북 상주시는 지난달 초 일과 성과 중심의 팀제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신설한 ‘서울사무소’ 개소와 더불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또 시는 25일 서울 중구 청계천로 소재 한국관광공사내 7층에 118.38㎡(35평) 규모로 마련된 서울사무소에서 이정백 시장과 이상배 국회의원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회의원, 지역인사, 재경향우회원, 출향인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 앞서 오전 식전행사로 한국관광공사 전편 마당에서 곶감, 배 등 상주의 주요 농특산물 홍보전시회에 이어 상주시의 홍보 영상물도 상영했다.

또한 오후 3시30분 개소 행사는 참석 내빈소개 이정백 시장 인사 이상배 국회의원과 김진욱 시의회의장, 도동한 재경향우회장의 축사 김종민 한국관광공사 사장의 환영사 서울사무소 직원 소개 서울사무소 테이프 커팅 및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정백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서울사무소를 개소함으로써 서울도심에 ‘상주시청’이 하나 더 마련된 만큼, 앞으로 이곳에 거주하시는 출향인사들과 힘을 모아 기업유치활동과 지역 농특산물 판로개척을 위해 중앙정부와 수도권 자치단체와의 업무 협조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따라서 , 서울사무소는 이날 개소식과 함께 지난 20일 2년 임기의 계약직 공무원으로 임용된 김진탁 소장을 중심으로 3명의 직원이 중앙정부와의 업무연락 및 긴밀한 협의 출향인사 인적 네트워크 구축 및 업무 협조 지역내 투자유치를 위한 홍보 및 안내 지역 농특산물 판로개척 등의 업무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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