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안전과 영어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다
  • 편집국
  • 등록 2008-12-02 07:57:59
기사수정
  • 인천소방안전본부 불조심영어웅변대회 성황리 개최
인천소방안전본부(본부장 이현영)는 명품국제도시 Safe 인천에 걸맞는 영어인프라를 구축하고 청소년의 소방안전의식을 함양하고자 마련된 제5회 인천광역시불조심영어웅변대회를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지난달 28일 소방안전본부 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지난 10월중에 접수한 총 111명 중 각 소방서별로 예선을 거쳐 최종 선발된 동명초등학교 조수연 학생 등 총 21명(초등부 7명 중등부 7명 고등부 7명) 참가해 불조심과 안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유창한 영어로 구사하는 등 실력을 뽐냈다. 또한 이번 대회의 공정한 심사를 위하여 인천시 교육청 추천 영어교사와 원어민 강사 등이 참여했으며 심사는 원고심사 30%와 발표심사 70%를 적용하여 최우수와 우수, 특별상 순으로 수상자가 선정됐다.

이날 최우수상은 인천상정초등학교(6학년) 오주영, 임학중학교(2학년) 전하현 신명여자고등학교(2학년) 강민지가 수상하여 인천광역시장 상장과 트로피를 받았으며 우수상에는 연화중학교(2학년) 정기호 등 3명이 수상하여 인천광역시장 상장 트로피를 받았고 특별상에는 인천외국어고등학교 1학년 정지애등 3명이 인천시교육감 상장과 트로피를 받았다.

한편, 이현영 인천소방안전본부장은 2009인천방문의해와 2009인천 세계도시축전을 앞두고 청소년들의 영어학습 동기를 자연스럽게 부여 하여 외국어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함은 물론, 화재와 관련한 안전의식을함양하여 글로벌안전인재를 발굴하고 청소년안전문화운동을 펼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