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중부소방서(서장 황정성)는 11월 28일 14시에 남구 대명동 KT&G 대구본부건물에서 2008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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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소방, 군, 경찰 및 재난관계 공무원 등 16개기관·단체가 참여하여 총 206명의 인원과 33대의 차량이 동원되어 훈련이 실시되었으며
훈련상황은 사회혼란 야기를 목적으로 침투한 테러범의 폭발물로 인한 대형화재가 발생하여, 관계기관·단체 간 긴밀한 공조체제로 주민대피, 인명구조, 화재진압 및 긴급복구활동 등이 실제 상황처럼 전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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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 1단계는 테러진압, 대응 2단계는 인명구조 ·구급 ·화재진압, 대응 3단계는 긴급구조통제단 설치 · 운영, 대응 4단계는 긴급복구등으로 실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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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소방서는 이번 훈련으로 유사시 긴급구조기관 및 지원기관과의 긴급구조 통합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공조체계를 구축하여 재난피해를 최소화하며 국민안전의식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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