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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충전소 및 판매업소 합동 점검
  • 이재근 기자
  • 등록 2008-11-26 08: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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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내 LPG충전소 및 판매업소 59개소 대상
 
대구 동구청은 가스사용이 증가하는 동절기를 맞아 주요 취약시설에 대한 점검 및 사전 예방활동 강화로 시설 안전관리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오는 12월 10일까지 LPG충전소 및 판매업소의 가스안전관리실태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가스시설에 대한 예방활동 강화로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유지와 재산보호를 위해 실시되며, 한국가스안전안전공사를 포함한 1개조 3명의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LPG충전소 및 판매업소 59개소를 대상으로 가스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은△시설, 기술기준 준수사항 이행여부 △정기검사 이행 및 안전관리자 근무여부 △가스사고 배상책임 보험 가입 여부 및 기타 재난관련 위해요인 존치 여부 △가스누출차단장치 작동여부 등을 점검한다.

동구청 경제과 관계자는 “TV, 라디오, 반상회를 통해 동절기 사고원인 및 예방대책을 안내하여 가스안전관리에 대한 대 시민 홍보도 강화할 방침”이라며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지 시정조치하고 중요 사항과 법령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계법에 의거 행정처분 조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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