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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농촌 1마을1단체 자매결연 체결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11-24 15: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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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도상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김해금관라이온스클럽 회원30명은 한림면 금곡리 외오서마을 주민 40명, 관내 기관단체장10명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1일 외오서 마을과 김해금관라이온스 클럽과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이날 자매결연식을 축하 해주기 위하여 국제라이온스협회 355-G지구 김정자 총재와 김해금관라이온스클럽 선철곤 회장 및 회원 또한 우리면 최정규 면장 김형식 한림농협장 허판돌 한림면 이장단장과 주민등이 참여한 가운데 자매 결연식을 맺었다.

김해금관라이온스클럽 “선철곤”회장과 한림면 금곡리 외오서마을 한현호 이장과 자매결연서를 체결하고, 김해금관라이온스클럽이 준비한 에어콘 1대 마을앰프 1대를 마을에 증정하고 현판식을 했다.
 
자매결연의 인연을 통해 농촌과 도시간의 격차 버리고 서로 돕고 상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이 계기를 통해 아름다운 만남이 지속되길 진심으로 바라는 최정규 한림면장과, 김해금관가야라이온스 선철곤 회장 한현호 마을 이장의 인사말에 이어 국제라이온스협회 355-G지구 김정자 총재의 축사로 이어졌고 라이온스 회원과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축하 분위기 속에 마을에서 준비한 돼지1 마리의 수육과, 추어탕 국밥 다과를 서로 나누면서 자매결연의 결속을 다짐했다.

앞으로 마을의 어려운점과 서로의 협조할 분야를 차근차근히 생각하고 의논하여 이어나가자고 선철곤 김해금관라이온스클럽 회장과 한현호 이장은 굳건한 악수와 아울러 이날 행사를 모두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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