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스공영차고지 건설 올해 3개소 지원, 내년에도 계속
경기도가 대중교통 노선버스의 원활한 운행을 위해 버스공영차고지 건설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지난 22일 도에 따르면 도는 최근 대중교통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화성 동탄에 차고지를 건설, 내년 2월에 완공되는 등 올해 모두 3곳의 버스공영차고지 건설에 국도비 55억원(국비 29억원 도비 26억원)을 지원했다.
현재 90% 이상 공정이 진행된 동탄차고지의 경우 모두 70대의 버스가 이용할 수 있는 규모로 해당 지역 버스 운행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도가 올해 지원한 시흥시 능곡차고지(27대 규모)와 포동차고지(37대 규모)도 내년 12월 경이면 완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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