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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 오후 2시 창녕읍 경화회관에서 창녕미래 포럼(회장 구자호) 주최로 박원순 변호사 초청 “지역발전을 위한 상상력”이란 주제로 군내 기관단체장, 경화회 회원, 창녕미래포럼회원 지역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인 가운데 강연회를 개최한다.
박 변호사는 내 목은 매우 짧으니 조심해서 자르게, 한국의 시민 운동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당대, 야만시대의 기록 1,2,3-역사비평사, 악법은 법이 아니다-프레스21, 아직도 심판은 끝나지 않았다, 역사가 이들을 무죄로 하리라-두레, 역사를 바로 세워야 민족이 산다, 박원순 변호사의 일본 시민 사회 기행 등 다수의 저서를 출판하는 등 창녕군 장마면 출신으로 현재 아름다운가게 총괄상임이사와 희망제작소 상임이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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